해외여행

기타큐슈와 모지코 [후쿠오카 여행 4일차 (完) ]

Rosengarten 2024. 3. 2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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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시내 관광 뿌시기 [후쿠오카 여행 2,3일차]

이전 이야기:https://methylorange.tistory.com/31 후쿠오카 하카타구 훑어보기 [후쿠오카 여행 1일차]겨울방학을 맞아 친구와 함께 후쿠오카 다녀왔습니다. 하카타 공항은 시내에 있어서 지하철만 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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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후쿠오카 근교를 여행해보고자 먼저 하카타역으로 갔습니다. 

 

기타규슈로 가기 결정해서 기타규슈의 고쿠라역으로 가는 신칸센를 탔습니다. 

 

 

신칸센 생각보다 엄청 빨라서 놀랐습니다. 

 

 

기타큐슈 Fun Cool Sexy 하네요

 

 

점심으로 뭐 먹을지 둘러보다가 밥 맛있게 먹는 저 남자에 홀려서 무한리필 야키니쿠 집에 왔습니다. 

 

 

메뉴판에 일본어 밖에 안써있는데 와이파이가 안되서 고기류는 일단 다 시켜 먹어본 것 같습니다. 

 

 

무한리필이라 진짜 배 터지기 직전 까지 먹은 것 같습니다. 

 

 

 

밥 먹고 이제 고쿠라 성을 왔습니다. 

 

와 싸움 수준 실화냐

 

여기 기타큐슈 앞바다에 있는 섬에서 검사 미야모토 무사시와 사사키 코지로의 전설적인 결투가 있었다고 하네요. 나루토와 사스케 ㄷㄷ

 

 

고쿠라 성은 외관만 일본 전통 성이지 내관은 엘레베이터도 있는 박물관+체험관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은근 재밌었어요. 

 

 

근처 신사에서 운세도 한번 봐봤습니다. 

 

 

 

 

다시 고쿠라역으로 돌아와서 모지코라는 곳으로 갔습니다. 

 

 

모지코는 친구가 가자고 했는데 가자고 한 이유가 "건물들이 유럽풍이라서"라고 하네요. 유럽에서 몇년째 살고 있는 사람이 그러니까 좀 어이가 없었지만 진짜 건물들이 다 유럽 느낌이였습니다. 

 

독일 아님 ㅋㅋ

 

 

생각보다 시모노세키가 잘보이는 모지코의 밤바다

 

 

저녁으로 먹은 야키카레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