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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 공항에서 도톤보리까지 [관서 지방 여행 1편]
1일 차 오사카로 여행을 가기 위해 인천공항에 왔습니다. 제2청사는 처음인데 되게 크고 깔끔했습니다. 고등학교 때 친구를 이다음날 오후에 만나기로 해서 한 24시간 정도는 혼자 여행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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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녁에 친구를 만나기 전까지 난바 지역을 구경했습니다
문제는 이 날 너무 덥고 습해서 실내 위주로 돌아다녔습니다.
먼저 타카시마야라는 백화점을 구경했습니다.


엄마 선물로 줄 젓가락 몇 개 샀습니다.




551 호라이라는 만두체인점에서 점심으로 새우 샤오마이를 먹었습니다.

그다음으로 동구리 공화국이라는 지브리 굿즈샵을 왔습니다.





다음으로는 점프샵에 왔습니다.











옆에 포켓몬 센터도 있어서 잠깐 구경했습니다.





밥 먹고 애니메이트도 구경했고요.


게임센터에서 피규어 뽑기도 했는데 돈 한 2만 원 날렸습니다.


대만에서 학교 끝나고 밥 먹듯이 먹은 코코 버블티,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네요.


이다음에 친구들과 잡은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쓰루하시역 근처에 숙소를 잡았는데 알고 보니 코리안 타운 근처였습니다.


호텔 잡은 친구가 외국인이라 '일본스러운' 숙소에 가고 싶다고 해서 여기로 정했는데요.
나중에 다시 얘기하겠지만 참 여러 가지로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친구들과 만난 뒤 저녁으로 쿠시카츠집을 갔습니다. 생각보다 양이 적네요.


그래서 바로 2차를 갔습니다. 여기도 양이 생각보다 작았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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